치아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던 중 큐라덴 칫솔을 접하게 되었고 1년 정도 사용하고 있었는데오프라인 세미나가 있는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내가 유튜브를 보고 하는 방법이 맞겠지 하고 그래 잘하고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역시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간 채로 꾹꾹눌러 칫솔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미경치과 원장님께서 밝게 맞아주시고 느낌을 체험해보라고 한 명 한 명씩 칫솔질을 봐주시고 감사했습니다.치간칫솔의 중요성을 또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제품(사이즈)을 써야 할 지를 몰라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세미나에서 나눠 주신 치간칫솔을 사용하고 그날 밤 아무리 양치를 잘하고 치실을 써도 치아 틈에서 음식물 냄새가 났는데 안나더군요. 원장님의 경험담과 본인에게 실험해본 결과를 알려주셔서 알찬 교육이였습니다.칫솔질을 열심히 연습하여 소중한 내 치아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