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친구 추천으로 다녀왔어요.예전에 교정할때 큐라덴 교정칫솔이 이뻐서 썼다가 칫솔이 뭐가이렇게 부드럽지 하고 비싸기만하다 라는 편견이 있었는데요.결론적으로 아주 센세이션 했습니다. 이제껏 해왔던 저의 양치는 이를 썩게 만들 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었습니다. 뾰족한 미세모로 시원하게 박박 닦아야 양치했다 느꼈었는데, 이론교육과 영상자료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 이해했습니다.그리고 이런 교육이 칫솔회사가 아닌 의사선생님이 해주셔서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ㅎㅎ 직접 실습하고 교정해주시고 봐주셔서 더 좋았어요.환자들의 치아건강과 보존을 찐으로 생각해주시는 원장 최고!치약이나 치간칫솔 치실 등등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일주일간 가르쳐주신데로 했더니 스켈링 받은거처럼 시원하고, 부어있던 잇몸도 가라앉았습니다. 설 연휴에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5460 칫솔 선물해주며 세미나들었던 내용 공유하다가 생각나서 후기씁니다 ^^. 치아가 다 빠지고 65세에 위아래 통 틀니하시는 아버지가 이 걸 더 일찍 알았으면..하고 아쉽습니다 ㅠ ㅇ